[생활] '운명은 파동이다'
지에프컨설턴트 조회수:2040
2015-02-04 15:11:00

파동, 공명의 법칙

 

파동과 공명(공진)현상은 물질과 의식 뿐만 아니라 의식과 의식사이에도 일어날 수 있다.

평소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이 어느 날부터 친절하게 바뀔 수 있고,

서먹서먹하던 대인관계도 원만하게 바뀔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고요한 명상(심층의식)에 들어가 자신이 원하는 상태를 머리 속에 떠올리고

그 일이 이루어지도록 부드럽게 기원해보라.

 

상상속에는 그 일이 이미 이루어졌다고 믿고, 즐거운 상상을 지속하라.

물론 몰입(심층의식)이 개인의 수준에 따라 시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리 멀지 않은 시간에 당신의 상상은 현실이 될 것이다.

 

비밀의 열쇠는 몰입과 파동에 있다.

파동은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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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여기 앉아 내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서, 당신의 손은 무릎 위에 있고 , 당신이 숨을 들이쉬고…내쉬고…하면서

당신은 어떤 생각이 당신 머릿속에서 시작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풍의 싱그러움을 즐길 수 있습니다.<?xml:namespace prefix = o /><?xml:namespace prefix = o />

어떤 사람들은 자신에 관한 감정을 확인할 때 얼굴이 쉽게 붉어집니다.

당신은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말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움직이거나 말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당신은 정말로 나의 말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됩니다.

왜냐하면 당신의 무의식의 마음이 내말을 들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이해할 겁니다.

당신은 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조차 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의 무의식이 그것을 들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무의식은 그것이 원하는 것 어떤 것도 시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의식적 마음은 중요한 어떤 것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의식적 마음이 어느 정도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릴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당신의 눈꺼풀을 계속해서 실룩거리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자신의 호흡하는 속도를 바꾸었습니다.

당신은 자신의 맥박을 변화시켰습니다.

당신은 자신의 혈압을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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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은 파동이다'

 

 

동조화 (synchronization , 同調化)

이 세상 모든 것이 인연이 아닌 것이 없다. 미워도 내 인연, 고와도 내 인연인 것이다.

이렇게 “모든 것은 연결되어 진다(인연)”라고 결론을 내버리면 아주 쉬운 해결책이겠으나,

의학과 과학의 증명으로도 좀 어려운 것이 있다.

 

우리의 모든 행동이 내가 혼자 하는 행동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

나와 관계된 그 무엇, 누군가의 것을 모방한다는 법칙.

즐거움도, 행복도, 전염이 된다.

그렇게 우리는 만들어져 있다는 사실이다.

                

생각도 동조화로 전염이 된다        

행복한 생각을 하는 사람과 가까이하면 나도 행복해지고, 불행한 생각을 하는 사람과 가까이하면 나도 불행해진다고 한다. 또, 나아가 생각은 우리 몸까지 변화시킨다고 한다

 

 

우리는 언제 행복한 생각을 하게 될까?

맛있는 식사, 편안한 집, 든든한 직장을 가질 때 일까.

아니면 눈이 오는 날 친구와 막걸리 한잔 나누는 분위기 일까.

컴퓨터에 앉아 신나는 게임이나 노름을 하고 있을 때 일까.

 

 

미국 하버드대 연구진이 무려 20년간 4,700명을 관찰해본 결과, 친구가 행복한 생각을 하면 나도 따라서 행복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UC샌디에고 대학 파울러 교수는,

“행복은 사회망을 통해 바이러스처럼 퍼져요. 친구의 친구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지죠.”

 

행복한 친구와 1km이내 가까이 사는 사람들은 자신도 행복해질 확률이 42%나 높았다.

행복한 친구가 3km 떨어진 곳에 살아도 행복해질 확률은 22% 더 높았다고 한다.

 

 

파울러 교수는,

“행복한 사람들은 심장도 튼튼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적어 오래 삽니다.”

 

 

                                                                              사랑의 동조화현상

사랑해서 닮아가는 것

아무 노력도 별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그 사람 행동과 말투 모두 닮아가는 것

 

생각은 우리의 마음뿐 아니라 몸까지 바꾸어 놓는다                                                            

연구진은 친구가 비만이면 자신도 비만이 될 확률이 57%나 더 높아지는 것을 발견하였다. 비만인 친구와 아주 친한 사이라면 확률은 171%까지 급증하였다

비만인 친구를 좋아하면 무의식적으로 ‘비만한 것도 좋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자신도 따라서 비만해진다는 분석이다.

 

결국 어떤 생각을 가진 사람과 얼마나 가까이 하느냐도 우리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설명이다. - 2011.12.11 mbc

 

 

[母女同病:모녀는 같은 정신-신체질환을 공유할 가능성이 높다. 유전적 요소뿐 아니라 언어발음(파동波動),습관(慣性),사고방식,의식주 생활패턴 등의 동조화에 따른 결과이다]

 

 

형태의 옛날 시계가 서로 위상이 틀린 상태에서 벽에 걸려 있으면 하루 이내로 추의 위상이 같아지고 함께 움직이게 된다. 이러한 경우에는 벽을 타고 전이되는 에너지가 시계의 위상을 서로 같아지도록 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것을 동조화同調化라고 하는데 두개의 비슷하게 동조된 시스템에서 그 운동과 에너지가 정렬되어 위상과 주기가 같아지는 현상이다.

 

 

동조화(同調化)는 물체들이 서로가 가지고 있는 동작과 에너지의 위상과 주기를 일치되도록 되는 과정이다.

 

동조화는 생물학적 시스템에도 똑같이 적용 된다. 세계 여러 곳에서 따뜻한 날 저녁에 개똥벌레들이 나무에 붙어 불을 깜박인다. 오래 지나지 않아 거의 같이 깜박거리게 된다. 귀뚜라미나 개구리가 소리를 거의 같은 리듬으로 서로 소리 내는 것을 들어 보았다.

 

 

더욱 신비스러운 과정을 통해 오랫동안 같은 집에 살거나 같은 직장의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여성들의 생리주기가 같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과학자들은 심지어 몸에서 분리된 동물의 심장을 실험실에서 서로 가까이에 두게 되면 심장 박동이 일치하게 된다는 것을 발견 하였다.

 

 

우리는 이맇게 동조화와 파동과 공명이란 엄청난 자연의 이치조차 모른 채, 혼자 똑똑하다며 살고 있지나 않은지 겸손해야 할 일이다

 

 

이 세상에 독불장군이란 없다. 공명共鳴은 너와 내가 하나가 되어 기적을 이루는 일임을 명심하자. 

 

 

동기감응動氣感應

동기감응은 풍수에서 쓰는 용어이다. 같은 기운은 서로 동조감응同調感應 한다는 것이다. 부모의 산소를 쓸 때 풍수를 보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절대적 용어이다. 같은 기운끼리는 서로 느낀다는 내용인데, 사람이 자식을 낳고 자식이 또 손자를 낳고 하는 것은 물리학적으로 설명하면 세포가 핵분열 되는 것이다.

 

부모의 세포가 자식에게 물림 되는 것이다. 아래로는 분열하지만 위로 분열되지는 않는다. 그래서 내리사랑이란 말이 생겨났다(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자기를 낳아준 부모는 등한시해도 자기가 낳은 자식은 끔찍이 생각하는 것도 생물학적 세포핵분열로 인한 자연현상이다.

 

 

사람이 죽어 영혼은 우주의 대기 중으로 흩어지지만, 몸은 땅속에서 각각 철, 인, 황, 수분 등 무기질로 분해된다. 이때 몸속에 있던 정령(精靈, 백령魄靈)들이 느끼는 지기(地氣)의 기운이 같은 동종同種의 세포핵을 갖고 있는 자식에게 영파(靈波)를 통해 그대로 전해진다는 것이 풍수의 요체이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지니라

 

그렇다면 어머님이 장독대에 정한수를 떠놓고 치성致誠을 드리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효험이 없는데도 안타까운 마음에 바라는 소망에서 그냥 해보는 것일까?

 

뇌파도 동기감응을 한다

사람의 뇌가 작동할 때 생기는 파장이 뇌파인데, 뇌파 중에는 긴장이나 흥분상태에서 나타나는 베타파, 명상 같은 편안한 상태에서 나타나는 알파파와 잠들기 직전에 나타나는 세타파, 깊은 수면 상태에서 나타나는 델타파 등이 있다.

 

 

이 중에서 명상이나 기도, 참선시에 생기는 뇌파를 알파파라고 한다. 이런 뇌파의 파동도 동기감응을 한다.

같은 세포핵끼리는 서로 교감한다. 그 바라는 염원이 같은 주파수끼리 동조화현상을 일으켜 바로 퀵서비스로 전달되는 것이다. 정성을 다해 오랜 시간 반복적으로 주문을 외우게 되면 뇌 속의 염파(영파;靈波)가 상승하여 이 파장(주파수)이 매질(媒質)을 통해 상대방에게 전달되어 상대방이 직접 기원하는 것과 똑 같은 효과를 나타낸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는 것이다. 공명이 되는 것이다

 

 

하늘같이 큰 어머니의 사랑이 자식의 염파를 깨워 결국엔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다(확률적으로). 그 대표적인 사례가 쌍둥이끼리의 동기감응이다. 같은 형제 중에서도 쌍둥이가 더 세포핵과 염파의 주파수가 같기 때문에 서로 느끼는 확률이 더 높다.

 

그러면 전혀 피가 섞이지 않은 부부는 어떤가? 부부는 서로 닮아간다는 말이 있다.

부부끼리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랫동안 관계를 가지면, <맥놀이현상에 의한 리듬 편승작용>으로 동조화현상이 발생된다. 같은 주파수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정성껏 치성致誠을 드리는 사람 역시 건강해진다.

 

손은 사람 몸의 뼈 중 4분의1이 모여있고 신경 또한 밀집해 있다. 치성을 드리면서 백일, 혹은 일년365일 매일 비비고 또 비비니 마찰로 인해 신경을 자극하여 몸이 건강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누굴 원망하면 그 원망이 상대방에게도 미치지만 자신에게도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그 원망이 자기 몸을 해치는 것이다. 마음을 비우고 남을 걱정하고 진심으로 잘되기를 기원한다면 자기 자신도 함께 건강해질 것이다.

 

 

 

 

지난해 12월27일 석천 박희선 박사님을 예방하고 ‘의념수련’에 관한 간단한 말씀을 드렸다.

내가 지도하는 형기선도 수련생들이 빠르게 내공內功이 쌓이고 기혈소통이 이루어지는 것에 대해 말씀을 드렸더니 '동조화 현상'에 관해 과학자다운 자세한 말씀을 해주셨던 것이다.

 

그리고 나에게 “소질이 있다”는 말씀과 함께, 석천 선원에 자주 나와 “뇌파의 힘을 더욱 증폭시켜보라”는 당부의 말씀도 계셨다. 그러니까 박사님의 뇌파와 파장을 맞춰 더욱 큰 공명共鳴을 일으키라는 말씀이었다.

 

그동안 청호거사님과 삼선선사님의 공법功法에 이끌려 끝없는 열망으로 달려 나갔다.

물론 석천 박희선 박사님의 호흡법(단전호흡)으로의 수련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나의 본격적인 기공수련은 정확히 2010년 9월 초순부터 시작되었다.

청호거사님께 허락을 득하고 제자 해인을 서울로 초청하여 청호거사님의 여러 가지 공법功法을 비교적 소상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동조화, 동기감응, 파동, 공명........

동조는 서로 영향을 주고 받다가 그 과정을 통해 서로의 무언가가 같아지는 현상이다.

물론 동조에 앞서 파동이 있게마련이다. 삼라만상은 파동이다. 쇳덩어리도, 바윗돌도 세포. 혈액, 뼈, 혈액...

세상 파동 아닌 것이 없다.

그리고 동조화(동기감응同氣感應)가 이루어지면 그 힘은 무한한 증폭(공명)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삼선불이공과 형기선도의 공법功法, 그리고 박희선 박사님의 호흡법들을 초보자들에게도 쉽게 터득하게 할 수 있는 내공內功이 쌓인 것에 겸허할 뿐이다. 무엇보다 아직 보잘것 없는 나의 내공과 발공發功만으로 명상(참선) 초보 수련자라 할지라도  쉽게 심층의식 상태로 들어가는 기법의 터득에 기뻐하고 감사함이 하늘과 같다

 

 

아무래도 내가 빠르게 발전이 된 것은 세분의 공력功力이 나의 뇌파와 동조화(동기감응)가 된 것이고, 모든 것이 파동과 동조, 공명의 과학적인 원리로 밖에 설명할 수가 없다. 

 

 

재미난 것은 현재 수련하고 있는 수련생 모두가 한가지씩은 특이공능의 소유자들이다

박희선 박사님이나 삼선선사님, 청호거사님께서도 모두 대단한 특이공능자가 아니신가.

대단한 공력의 세분에게서 나는 꾸준하게 지도를 받았던 것이다.

무슨 소린지 재빨리 알아들어야 한다.

우리의 모든 행동은 자신이 혼자 하는 행동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

비단 기공수련뿐 만이 아니다. 세상만사가 모두 파동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자. 

  

나의 소임은 석천 박희선 박사님과 삼선선사님, 그리고 청호거사님의 공력功力(파장)을 나를 매질(媒質)로 해서 수련생들에게 전파(傳播 :파동이 매질(媒質) 속을 퍼져 가는 일)하는 일이다. 그리고 그들에게 공명共鳴이 일어나게 도와주는 일이며, 아픔과 슬픔을 헤치고나와 건강과 희망을 갖게하는 일이다.

 

운명은 파동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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