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5대공부 서류
지에프컨설턴트 조회수:789
2015-04-15 08:31:00
<5대 공부서류>

-건물 등기부 등본

-토지 등기부 등본

-토지 대장

-건축물 대장

-토지이용계획 확인원

 

 1) 건물, 토지 등기부 등본

발급처는 대법원이나 인터넷 등기소에서 온라인으로 발급이 가능하며, 수수료가 있습니다.

창업자가 건물, 토지 등기부 등본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는 가령 예를 들어 마음에 드는 매장 자리가 있다고 가정합니다.

 그 매장을 구입했는데 매장을 포함한 건물과 토지에 가액이 많이 설정되어 잡혀 있거나

단기간 내에 많은 설정이 잡혔다면 건물주의 재정상태가 상당히 불안정 하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칫 경매 등으로 인해 건물이 넘어가게 되는 경우 보증금의 반환이 쉽지 않을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이는 전세권 설정이나 근저당 설정으로 예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건물주들이 설정을 해주는 것을 꺼려하고 있음이 현실이며 어려운 부분입니다.

또한 보증금뿐만 아닌 시설비, 점포 권리금 등에도 큰 문제를 끼칠 수 있는 점을 감안하여 본다면

이 서류들을 간과해서는 안 될 부분이죠^^

 
또한 건물주가 1인 으로 되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건물주가 2인 혹은 3인씩

공동명의로 되어있는 경우가 우리주위에 많습니다다. 이 경우 한 사람과만 임대차 계약을 맺었다면

이 계약은 부분계약이 되는 것입니다.

즉 공동 소유의 건물의 임대차계약을 맺을 경우는 되도록 공동소유주 모두와 계약을 체결하도록 하며

사정상 이가 힘들면 다른 대처방안을 찾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등기부 등본은 표제부, 갑구, 을구 로 구분되며 표제부는 물건의 표시(지번, 지목, 면적 등이 나타남)가

나타나며 갑구는 소유권에 관한 사항, 을구는 권리에 대한 사항(설정 사항 등)이 표시됩니다.

 

  (2) 건축물, 토지 대장

발급처는 대한민국 전자정부에서 온라인으로 발급이 가능하며 수수료가 있습니다.ㅜㅠ

등기부등본으로 알수있는 항목은 건축물과 토지에 관한 소유와 관계 그리고 권리의 설정 부분 등을

확인할 수 있는데 반해 건축물, 토지 대장을 통해 대상 물건의 현황을 알 수 있으니, 자세한 정보를 알수 있겠죠??^^

 
가령 예를 들자면 맘에드는 물건에 대해 자세한 세부사항을 알고 싶다면 등기부등본을 이용해 알 수 있고

일반적 사항 등에 대해서는 건축물, 토지대장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으로 인해 정확한 면적, 용도, 위반건축물에 대한 여부 등을 확인하고 토지대장을 통하여

면적, 용도, 공시지가 등을 확인가능합니다^^

 
공시지가는 현 시세와 다소 차이가 있으므로 공시지가를 토대로하여 토지에 값을 매기는 기준점을 설정합니다.

건축물 대장에서 특히 중요한 부분은 해당 매장이 있는 층의 건축면적과 위반사항에 대해 확인하고 토지대장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정확한 면적과 공시지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3) 토지이용계획 확인원

발급처는 토지이용규제정보시스템에서 무료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현재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 재개발, 뉴타운 등등 많은 개발사항들이 있습니다

매장을 구입하여 창업을 하려는 사람은 그 지역의 재개발 여부 등을 확인하여 낭패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죠??^^

 특히 유념해야 하는 것은 “정비구역”, “재정비촉진지구”라는 단어입니다.

왜 이 두 용어를 유념해야 할까?

두 용어는 한마디로 “이 지역은 현재 개발지역에 해당 된다”라는 뜻이 됩니다^^


일단 재개발 지역이라 확인이 되게 되면 해당 구청에 전화를 걸어 자세한 일정을 확인해 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재개발 지역도 지역 나름! 계획이 빠르게 진행되는지? 혹은 몇 년이 지난 이후에 이루어지는지 정확히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재개발의 일정이 내가 매장을 운영하고, 충분한 시간이 지난 이후에 이루어져 내가 이미 원금회수를 통해

모든 이득을 볼 수 있다고 확정지을 수 있을만한 기간이라면 투자를 고려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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