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뇌를 단련하는 좋은 습관
지에프컨설턴트 조회수:712
2015-02-03 17:40:00

앞쪽 뇌를 키우는 좋은 습관 10가지

 

‘외국어 공부-9년을 목표로 잡아라’

‘꿈과 목표 갖기-마음속 깊은 곳에서 간절히 원하는 것을 찾아라’ 

‘작은 일을 반드시 마무리한다-작은 목표를 세워 성취감을 맛보라’ 

‘선(先)공부 후(後)놀이 규칙을 지킨다-금요일 저녁 영화를 보기 전에 각자 밀린 일 마

무리하기’ 

‘남의 답을 보기 전에 나의 답부터 찾자-답을 보지 않고 생각할 때 전두엽이 발달한다’

‘짧은 시간이나마 운동을 매일 반복한다-운동은 미친 실행력을 부른다’ 

‘뒤쪽 뇌를 자주 닫고 명상이나 사색을 즐겨라 -눈감기, 명상, 사색, 기도, 조용한 곳 찾기, 명상은 액티브한 활동이

다’ 

‘위아래 방식으로 살아라-돈이 있어야 한다는 조건은 아래위 방식이다. 조건에 상관없이 행복하다는 위아래 방식으로 화평의 근원을 만들어라’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집중하라’ 

‘흔들리지 않는 나무가 돼라-절제, 조절, 인내는 전두엽에서 나온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행할 수 있는 뇌 관리법을 여섯 개로 정리한다. 진땀나게 운동하고, 인정사정

없이 담배 끊고, 사회활동과 긍정적인 사고를 많이 하고, 대뇌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천박하게 술 마시지 말고, 명을 연장하는 식사를 하라는 것이다. 그 머리글자를 딴 것이 곧 ‘진인사대천명(盡人事 待天命: 노력을 다한 후에 천명을 기다린다)’이다. 이것을 하나씩 살펴보자.

▶진땀나게 운동하라=운동의 최대 수혜자는 뇌다. 뇌의 무게는 몸 전체의 2%밖에 되지 않지만 심장에서 나오는 피의 20%를 공급받기 때문이다. 운동을 하면 근육, 뼈, 심장뿐만 아니라 뇌 역시 튼튼해진다. 따라서 매일 운동하는 사람은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확률이80%나 낮다.

 

▶인정사정없이 담배 끊어라=담배의 일산화탄소는 적혈구가 산소를 실어 나르는 효율을 떨어뜨리므로 우리 몸은 이를 보상하기 위해 적혈구를 많이 만들어낸다. 적혈구가 많아지면 핏속의 건더기가 많아져 피가 끈적끈적해지고 그 결과 혈관이 막힌다. 현재 흡연 중인 사람이 비흡연자에 비해 2년 후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확률이 3배 높고, 혈관치매에 걸릴 위험도 2배나 높다. 

 

▶사회활동과 긍정적인 사고를 많이 하라=사람을 만나는 작은 행위 하나에도 후두엽의 시각피질, 감정센터의 편도체, 두정엽과 전두엽 등 뇌의 여러 부분이 바쁘게 움직인다. 사람들과 더불어 사회활동을 하면 뇌의 기능이 촉진되고 신경세포 간 연결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또 사회활동이 활발한 사람은 뇌 손상이나 기능 저하에 대한 저항력이 커져 치매에 걸릴 위험이 낮아진다.

 

▶대뇌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라=텔레비전 시청 등 수동적인 정신활동만 하게 되면 인지장애에 걸릴 확률이 10%나 증가한다. 따라서 사고 집중력, 정확성과 기한을 요구하는 일 등 대뇌가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는 활동을 해야 한다. 좌뇌와 우뇌, 앞쪽 뇌, 뒤쪽 뇌의 활성법을 통해 대뇌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게 좋다. 

 

▶천박하게 술 마시지 말라=알코올은 뇌를 전반적으로 위축시키기 때문에 과음과 폭음은 인지장애에 걸릴 확률을 1.7배 높인다.

뇌의 대들보인 뇌량을 얇게 만들고 기억장애를 일으키는 베르니케뇌증에 걸릴 위험도 증가시킨다. 평생 마신 술의 양과 노년의 인지기능은 비례한다. 같은 양의 술을 마신 경우라도 남성보다 여성에게 인지 저하 현상이 더 강하게 나타난다.

 

▶명을 연장하는 식사를 하라=비만인 사람이 3년 후 치매에 걸릴 확률은 정상 체중인 사람보다 1.8배높다. 뇌 관리와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체지방 관리부터 해야 한다.

하지만 무리한 체지방 감량은 오히려 좋지 않다. 규칙적인 식사, 천천히 먹기, 고섬유식단, 후식 줄이기 등이 명을 연장하는 식사법이다.

이 같은 방법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치료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한다. 화투를 치면 치매 예방에 좋다는 얘기도 일리가 있다고 한다. 뇌는 반복할수록 유연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그는 “뇌의 유연성을 기르기 위해 앞쪽 뇌를 키우라”며 SWAP를 권한다. ‘Speaking(말하기), Writing(글쓰기), ActiveDiscussion(토론), Presentation(발표)’을 적극 활용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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