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피터 린치 주식투자론
지에프컨설턴트 조회수:1008
2015-02-03 17:44:00

제 1부 투자를 위한 사전 준비

- 월스트리트 옥시모론
위기상황에서 미지의 영역을 개척할 배짱을 지닌것은 극소수의 전문가뿐
월가의 옥시모론(너무 똑똑해서 바보행동을 하는 자들)
월가의 전문가들의 이런 저런 규제와 규정덕분에 어려운 점이 많다.
아마추어야 말로 선택폭이 넓다.

-주식은 도박인가?
채권보다는 분명 주식이 장기수익률이 높다.
채권또한 그리 안전한것은 아니다.
연간 10%에 가까운 장기수익률은 어마 어마 한것이다.
그러나 위험이 따른다. 많은 유명주식들이 파산하거나 폭락했다.
실패할리가 없는 우량주따위는 존재치 않는다.
주식이란 4장의 카드를 보여주고 하는 7장짜리 포커게임과 같다.
패를 볼수 있으므로 확률적으로 이길수 있다.
그러나 기업내용을 안보는 것은 카드를 보지 않고 도박을 하는것과 같다.
정확히 말하자면 70장짜리 카드게임과 비슷하며
10개의 기업에 투자한다면 70장의 포커게임 10판하는것과 같다.

-투자자 스스로에 대한 검토

먼저 집을 장만하라. 꼼꼼히 점검해서 산다면 안정적인 투자처가 될것이다.
투자는 반드시 여유자금으로 해야한다. 투자손실이 가까운 장래에 일상생활
에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만 투자하라.
나는 주식투자에서 성공할 자질을 가졌는가? 가장 중요하다.
참을성. 자신감. 자신에 대한 신뢰 , 상식, 고통을 감내하는 아량. 편견없는 마음. 냉정함.
끈기있게 버티는 지속성. 겸손. 유연성. 독자적 조사분석하는 자발성. 실수를 기꺼이
시인하는 자세. 일상적인 혼란을 무시하는 자세.

또한 완전하거나 완벽한 정보없이도 결정을 내릴수 잇는 자세또한 중요하다.
완벽하거나 모든 정보를 알기를 원하는 과학적 사고의 소유자들은 여기서 좌절하기 쉽상이다


마지막으로 스스로의 인간적 성격이나 육감따위를 견제할수 있는 능력은 매우 중요하다.
주가나 금리, 금값을 알아맞추는 교묘한 솜씨를 내심 확신하지 않는 사람은 드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우리들 대부분이 스스로 틀렷음을 거듭거듭 확인하곤 하는것이다.
사람들이 얼마나 자주 그 반대의 상황을 코앞에 두고 주식값이 올라갈 거라든지 경제가
좋아질 거라든지에 대해 굳건한 느낌을 가지고 있느가를 보면 괴이스럽기까지 하다.
전문가들의 예측은 대부분 틀린다.

- 장세의 좋고 나쁨을 묻지 말라.
장세 자체는 상관을 말아야 한다.
내가 이 한가지 사실을 독자에게 설득시킬 수 있다면 이책은 소임을 다한것이다.


설령 예측력이 있어서 몇몇개의 인기종목을 산다해도
아무런 예측력이 없을때와 마찬가지로 올바른 종목의 선정에 애를 먹어야 한다.
부동산붐에 따른 회사매입- 95% 폭락
항공업체 주식 - 반이상 폭락
철강산업 - LTV 90% 폭락
뉴코는 5배 폭등

장을 예측해 주식선정할바에는 도박을 해라
어느날 아침에 일어나 올해 장이 좋아질 것 같은데 주식을 좀 사둬야 겠어.
하는 생각이 든다면 주식으로 부터 멀어지도록 해야 할것이다.

물론 과대평가된 시장이 없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에 대해 그리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시장이 과대평가되어 있음을 당신이 알게 될 때에는 적정한 가격이
형성되거나 자신의 투자조건에 맞는 업체가 단하나도 없을때이다.
필요한 단 한가지의 매수신호는 마음에 드는 업체를 찾는것이다.
그런 다음에 주식을 사는 것은 결코 늦지도 빠르지도 않다.

그외
전문가들이 아직 발견하지 못했거나 인정맏지 못한 주식을 찾아라.
단기적 변동은 무시하라.
평범한 종목에서 큰수익을 나을수 있으나 큰 손실을 볼수도 있다.
이미 보유하고 잇는 종목의 업체를 계속 관찰해 나가는 것은 포커에서
패를 돌리는 것과도 같다.
보통사람들은 전문인들보다 훨씨 앞서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
업체나 제품에 접할 기회를 갖는다.
무엇이든 하나의 강점을 키워라.
주식시장에서 손안의 새 한마리가 숲속의 열마리 보다 좋다.


제 2부 성공주를 찾아서

KFC. 던킨도너츠. 맥도날드 외 다수 - 일상생활에서 쉽게 알수있는 성공업체
타가메트(위궤양약)- 스미스클라인
잔탁(위궤양약)- 그락소 월컴
뮤추얼 펀드 붐시절에 드레퓌스(펀드업체)

그외 수없이 많은 유망종목(10루타)들이 있다.

- 주식의 6가지 분류

1. 저성장기업 ( 한국기업 상당수려나??)
GDP성장률 정도의 성장을 기대할수 있는 종목
급성장했던 기업도 시간이 흐르면 힘이 떨어져 저성장기업이 된다.
유일한 장점은 고율의 규칙적인 배당지급에서 볼수 있다.
(그거라도 잘 살펴보고 사라.)

2. 대형우량기업( 농심. 태평양. 신세계. 동서등)
이 거대기업들은 저성장기업보다는 빠르나 연간 10~12%의
느린 성장밖에 기대할수 없다.
언제 얼마에 매수하냐에 따라 상당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 거대 기업주식으로 10루타의 재미를 보기는 흔치 않다.
1~2년사이 50%가 올랐다면 만족하고 처분할지 생각해볼수 있다.
피터린치는 대형우량종목을 30~50% 수익을 기대하고 매수하여
수익실현을 하면 다른 유사한 저평가종목을 선택하는 과정을 반복했다.
대형우량종목들은 경기후퇴기나 주가침체기에 비교적 안전판으로 작용하는데
물론 그 여부는 살펴보아야 한다.

3. 급성장기업 (네이버? 한미약품? 메가스터디?)
년간 20~25%의 성장을 하는 작고 진취적인 신예기업들이다.
기업한 현명히 선택한다면 10내지 40배내지 200배까지도 불려줄수 있다.
작은 규모의 포트폴리오라면 이들 한두개만 갖고도 성공할수 있다.
고도성장산업에 속하는 것만은 아니다.
맥주의 안호이저 부시. 호텔의 마리옷트
패스트푸드의 타코벨 , 할인점의 월마트. 소매의류업의 갭

급성장기업은 많은 위험이 있는데 의욕은 과하나 재정적 뒷바침이 약한
초기업체들은 특히 그렇다.
성장을 계속해 나갈수만 있다면 대단한 성공을 거두게 된다.
피터린치는 대차대조표가 양호한 기업을 찾아 투자하고 있으며
상당한 수익을 그들로부터 얻어내고 있다.
그업체들이 성장을 멈추는 시점이 언제가 될는지. 또 성장을 위해서는
얼마가 투자되어야 할는지를 가늠해내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4. 경기변동형성장기업( 자동차, 항공 .화학업, 철강업 , 삼성전자-> 대형우량종목또는
급성장기업이었으나 이제는 점차 세계경기의 영향을 주로 받지 않나한다.)

완전히 예측가능한 형태는 아니라 할지라도 일정한 형태로 매출및 수익으로 오르 내리는 업체를 말한다.
경솔한 투자자들이 가장 돈을 싶게 잃는 종목이다.
잘 알려진 대기업이므로 안정적인 대형우량종목과 같이 취급하게 되나 전혀 다르다.
경기변동형성장기업에 있어서는 타이밍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당신은 그 기업이 속한 산업이
침체기있는지 회복기에 있는지 초기신호를 탐지해 낼 수 있어야 한다.
관련직종에 있다면 하나의 강점을 확보한 셈이다.

5. 전환형기업(삼양식품.서울식품등)
스스로 이끌고 가기도 힘에 겨운 기업들이다.
성장을 전혀 못하거나 마이너스 성장을 한다. 잠재적 사양산업이다.
회복할 경우 엄청난 주가상승을 기록할수 있다.

6. 자산형기업 ( 일성신약,삼현철강,유니온등)
자신은 알고있으나 전문가들은 발견하지못한 가치있는 무언가를 지닌 업체를 말한다.
페블비치는 2500만달러였으나 많은 자산중 하나인 자갈채취장하나만으로 2500만달러보다
많았다.
금속,석유,신문,티비방송국,특허약품. 또는 기업의 손실

6가지로 분류했다면 성공적 주식투자의 길로 나아가는 첫번째 단계이다.
주가의 움직임이 어떤식으로 발전되어 나갈지를 예측하는 데 도움을 줄 세부사항을 채워나가자.

- 완벽한 주식의 조건
1. 따분하게 우스꽝스럽게 들려야 한다.(동양고속건설,)

2. 따분한 사업을 한다.
캔과 병뚜겅을 만든다. 식품점쿠폰을 처리한다. 수리중 차렌트

3. 무언가 혐오감을 일으키는 성질의 사업을 한다.
장의업. 청소업. 자동차부품청소장비업. 빨대제조업,쓰레기소각장운영

4. 일종의 분리독립된 자회사이다.
크라프트. 토이즈알어스. ATT에서 분리된 벨회사

5. 기관들이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증권분석가도 취급치 않고있다.

6. 소문이 무성하다- 유동성폐기물과 관련이 있거나 마피아가 개입해있다.
소문은 소문일뿐

7. 무언가 침울하게 만드는 면이 있다.
장의업

8. 성장이 전혀없는 업종이다.
스릴만점이라는 고성장 없종은 주가가 떨어지는 걸 보는것외에는 스릴이없다.
병마개업종 승차표개찰 서비스업. 기름통재생업. 모텔체인점에서는
엄청난 경쟁이 일어나지 않는다.

9 남들이 거들떠 보지 않는 틈새에위치해 있다.
지방의 채석업체는 경쟁이 없다. 독점이다. 운임이 돌보다 비싸니까.
미국의 지방독점신문들.. 특허등등

10. 사람들이 꾸준히 사는 물건이어야 한다.
어린이 완구는 어떤 업체는 모든 어린이가 갖고 싶어하는 멋진 인형을 만들수 있다.
몇개월후에는 진열대에 다른 업체것이 올라오리라.
그러나 약품. 음료수 . 면도날. 담배는 꾸준하다. 안정적이다.

11. 테크놀로지를 사용해야 한다.
테크놀로지를 개발하는게 아닌 점차 가격이 싸지는 테크놀로지를 이용해야 한다.
왜 끝없이 가격경쟁하는 컴퓨터회사에 투자하는가?

12. 내부자들이 자사 주식을 산다.
여러명이 사고 있다면 더욱 좋다.
그러나 내부자 주식매각은 별것 아니므로 그것에 반응할 필요는 없다.

13. 회사가 자사주를 사고 있다.
주당순이익이 증가한다. 사업다악화를 안할것이다.


-기피해야할 종목
최고 인기업종의 최고인기종목
홈쇼핑업, 모빌 홈. 디지탈시계, 건강관리시스템, 카페트업. 디스크드라이브산업.제록스
분석가들이 두자리 수치의 성장을 전망할 즈음이 바로 산업이 사양길로
접어드는 시점인 것이다.

제2라는 타이틀이 붙은 종목
제2의 IBM, 제2의 맥도날드. 제2의 디즈니.
거의 언제나 제1만 못하다.

사업다악화를 피해라
자사주를 사거나 배당을 늘리는 대신 흔히 어리석은 기업인수에 돈을 많이들 날린다.
열성적인 다각화업체는 과대평가되었거나. 전적으로 그들의 이해영역 밖에 놓인사업을 찾는다.
남는것은 손실의 극대화를 보장할 뿐이다.
매 10년 주기마다 맹렬한 사업다각화와, 다시 그업체를 낮은 값에 팔아버리는 맹렬한 구조재편을
번갈아 추진한다.
관련산업으로 시너지를 얻는 경우는 좋아하기도 하나, 기업인수는 대체로 피터린치를
불안하게 한다.
자사주매입이야 말로 진정한 시너지이다.

비밀성주식을 조심해라
파파야주스 추출 디스크용진통제. 밀림처 채위된 민간치료제. 하이테크상품.
각종 기적성첨가물. 물리학법칙을 깨뜨리는 에너지 혁명
이 승산없는 모험주들의 공통적 요소는 돈을 잃게 마드는 사실외에도 굉장한 스토리에
비해 내용이 없다는 점이다.

중간산업을 주의하라 - 하청업체들
특정고객에 대해 판매의존율이 25~50%에 이르는 업체는 위험스러운 상황이다.
계약취소는 물론 독과점 구대자들은 가격인하나 공급업자측의 수익감소시키는
양보를 요구한다.

자극적인 이름을 주의하라
제록스가 데이비슷 건식 복사기 같은 이름이 아닌것은 불운한일이다.
어드밴스라던가 리딩이라든가 마이크로 라든가 X자나
신비스러운 약성어 기업은 주의해야 한다.

- 중요한 것은 수익
종종 잊기 쉬운 말이지만. 주식은 복권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것은 특정사업체의 소유권이라는 사실이다.

무엇이 기업의 가치를 결정하며 어째서 그 기업이 현재보다 미래에 더 가치있는가?
많은 이론이 있으나 피터린치에게는 항상 수익과 자산
특히 수익의 문제로 귀착된다.

간혹 주가가 기업의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기까지는 수년이
걸리기도 하며 , 또한 주가가 기업의 가치를 밑도는 기간이 너무 길어서
투자자들이 기업가치를 반영하는 날이 과연 올 수 있을까 하고 의구심을
품게 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그러나 언젠가 진가는 나타나기 마련이고, 대개의 경우
이러한 신념은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곤한다.

매스코사를 보자. 한손잡이 특수형 수도꼭지를 개발한 결과 전쟁시나 인플레 경기후퇴에도
불구하고 연속 30년간 수익이 증대했으며 1958년 -> 1987년사이 수익이 800배 느는 동안
주가는 무려 1300배가 올랐다.( 자본주의 역사상 경이적인 기록)
매스코 스크류 프로덕츠 라는 대단히 우스꽝스러운 이름으로 출발한 회사주식이
이런 수익을 올려줄줄 누가 알았겠는가.
수익이 지속적으로 신장하는 한 그 무엇도 주가상승을 멈추게 할 수는 없었다.

-PER
퍼는 주가가 과대평가되었는지 적정한지 과소평가인지 알바볼수 있는 유용한 기준이다.
순이익이 그대로 지속된다는 가정하에 처음투자한 금액을 회수하는데 걸리는 햇수로도
생각할수 있다.

우선 보유중인 각종주식의 퍼가 해당산업 기준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지 낮은지 부터
시작할수 있다.
또한 한 기업의 퍼가 변천해온 기록을 볼수있다.
어떤 주식을 사기전에 그 주식의 여러해에 걸친 주가수익률을 추적해 봄으로써
그 주식의 통상적 퍼수준에 대한 안목을 개발하는 것도 좋은 일이다.

퍼에 대해 다른 것은 다 잊어버린다고 할지라도 지나치게 높은 퍼 주식은 사지
말아야 함을 명심하라.
그 사실만 잊지 않으면 많은 절망과 손실을 피할 수 있을것이다.

퍼가 500인 주식에 대해 1000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기관도 잇었다.
최근 파산으로 인해 우리는 이 주식을 매수리스트에서 삭제합니다라는
기관보고서와 함께 액자로 걸어두어도 좋을것이다.

시장의 주가수익률이 87년 미국에서 82-> 87년간 시장 퍼는 8에서
16으로 조금씩 높아지고 있었다. 이것은 경고신호다.
1971년 시장전체의 주가수익률은 20에 다다름으로써 꼭지를 찍었다.
그래서 1973~74년 시장은 잔인한 철퇴를 내렸다.

미래수익: 미래수익을 예측할수 없다면 적어도 기업이 자체수익을
증대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 볼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그 계획이
제대로 추진되는지 주지적으로 점검해보면 된다.

원가절감,가격인상,신규시장개척,판매증가. 손실사업재편등 5가지가 있다.
기업을 분석하면서 조사해보라.


-2분간의 숙고
이제 투자할 기업이 저성장주인지 우량주인지 급성성주인지 전환형주식인지
자산형, 경기변동형인지 파악했을것이다.
퍼가 단기전망에 비해 어떤지 판단할수 있다.
다음단계로 그 기업이 성장하기 위하여 어떠한 게획을 갖고 있는지
또는 어떠한 호재가 생길것으로 기대하는지에 대해 가능한한 많이
알아 보는 일이다.
이런것을 흔히 분석이라 한다.
자산형 기업을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지속적인 수익증대가 있으려면 무언가
극적인 일이 발생해야 한다. 그런데 그 무언가를 확실히 알면 알수록
그 기업내용을 더 잘 이해할수 있다.

주식을 사기에 앞서 2분간의 독백시간을 가져보자.
내가 그 기업에 관심을 갖는 이유와 그 기업이 성공하기 위한 필수요건은
무엇인가? 그리고 발생가능한 부정적인 요인은 무엇인가
?

ex) 저성장기업- 이 기업은 지난 10년간 매년 수익증가. 3차례의 불경기에도
배당을 계속 늘렸다. 신규사업진출로 성장은 더욱 가속화 될것 같다.

경기변동형 - 사업환경이나 재고 및 가격을 중심으로
지난 3년간 자동차산업은 불황이었으나 올해는 벗어날거 같다.
내가 알기로 최근들어 처음으로 자동차회사마다 자동차판매고가 신장되었다.
GM의 새모델은 잘팔리고 지난 18개월동안 이 업체는 5개의 부실가동공장을
폐쇄했고 20%정도의 인건비 절감에도 성공함에 따라 순익이 급증할 것 같다.

자산형- 주가는 현재 8달러에 불과하나 비디오사업부만으로도 주당 4달러의
가치는 잇고 부동산의 가치도 주당 7달러는 충분하다. 나머지 사업부들은
주당3달러를 돌려받는 셈이고 내부자들이 꾸준히 주식을 사들이고
잇는데다 수익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이렇다할 채무도 별로 없다.

전환형 - 업체가 순익증대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그 계획은 잘추진
되고 있는가가 골자일것이다.
이 기업은 문어발식 부실경영을 치유하는 과정에서 굉장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회사는 기본사업을 11개에서 2개로 축소해 버렸다.
4개등을 팔아버리고 그 댓가로 굉장한 액수를 받아 챙겼고
그들이 가장 성공한 사업인 레스토랑및 포장사업에 치중하고 있고.
최근에는 자사주 수백만주를 되사들였다.
식품을 취급하는 자회사의 시장점유율도 7-->25%로 높아졌다.
이 회사는 저칼로리요구르트,무콜레스테롤비스킷. 전자레인지용 브라우니케익
등을 개발해 내놓았다. 수익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대형우량주- 퍼비율간 최근 수개월간 이미 대폭적인 주가상승이 있었는지의 여부.
그리고 성장을 가속시킬만한 어떤 호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의 여부이다.
코카콜라는 현재 퍼가 과거에 비해 낮다. 주가는 지난 2년간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다.
그러나 회사는 여러가지 면에서 성장중인 모습이다. 보유중인 콜롬비아 영화사의
지분을 50%나 처분했고. 다이어트 음료의 판매호조로 성장세가 가속화 되고 있다.
지난해 일본의 콜라소비량이 전년대비 36%나 증가하였고 스페인에서도 26$나
늘어났다. 놀랄만한 발전이다. 해외판매는 전반적으로 크게 신장되고 있다.
또한 이회사의 별도 법인인 코코콜란 엔터프라이즈를 통해 지방 유통업체들을
대거 매수하였다. 이제 이 회사는 국내유통망을 보다 강력하게 장악하게 되었다.
이런 것들을 종합해 보면 코카콜라는 일반투자자들이 생각하는것보다
투자성과가 좋을수 있다.

급성장기업- 지속적으로 고성장을 해나갈 분야는 어디이냐 , 그 방법은
무엇인가를 주로 검토해야 할것이다.
라퀸타는 텍사스에서 시작된 모텔 체인으로 그곳에서 매우 높은 수익을 올렸었다.
이 회사는 다른 주에서도 똑같은 방법으로 성공했다. 지나해에는 모텔수를
전년대비 20%나 늘렸고 수익또한 매분기마다 늘어나고 있다.
향후 고도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차입금이 그다지 과도하지 않기 때문에
자금조달에도 문제는 없을것 같다. 모텔업은 저성장산업이고 매우 경쟁이 치열하지만
라퀸타는 미충족된 수요가 존재하는 신시장 개척에 성공하였다.
그 시장이 성숙단계에 접어들때까지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다.

이러한 것들이 분석의 기본적인 논지이며 여기에 원하는 만큼의 세부사항을
첨가할수 있다. 다다익선이라고 할까. 많이 알면 알수록 좋을것이다.

-사실수집
펀드매니저로서 심지어 업체에서 직접 찾아오기도 하지만 아마추어 투자자들이
알아낼 수 없는 어떤 유용한 정보가 있다고는 생각할수 없다.
모든 관련 정보들은 스스로 선택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것이다.
사업계획서 분기보고서가 공시되고 거의 모든 업종의 협회나 조합은
그들의 간행물에 일반 산업동향을 싣고 있다.
기업들 또한 사보를 발간하고 있는데 이런 하찮은 매체에서 종종 유익한 정보를
얻을수가 있다.
오히려 공표된 정보보다 소문이 더 흥미진진한데 출처가 신비스러울수록
설득력이 강한 법이다.
연차보고서에서 얻을 수 없는 것은 증권사에게 물어보거나 업체에
전화를 걸거나. 방문하거나. 간단한 기초조사등을 통해서도 얻어낼수 있다.

( 지체하면 놓칩니다. 지금이 바로 사야할 시기입니다.
지금 10월에요? 마크트웨인이 한말을 아십니까?
"10월은 주식에 투자하기에 특히 위험한 달중 하나이다.
다른 위험한 달로는 7, 1. 9. 4. 11. 5. 3. 6. 12. 8월과 2월이 있다."

업체에 전화걸기: 당신이 구체적인 질문들을 가지고 있다면 투자상담실이야
말로 그 해답을 얻기에 좋은 장소이다.
만약 투자상담실에서 당신을 냉대하는 일이 만에 하나 생긴다면
2만주쯤 가지고 있고 추가로 2만주 정도 더 살까 생각중에 있다고 해라.
업체에 전화걸기 전에 미리 질문을 준비하라.
수익에 대해 물으려면 간접적으로
"다가오는 해에 귀사의 수익이 얼마나 되리라고
증권가에서 예측하고 있습니까?" 같이 교묘하고 간접적이어야 한다.
향후수익예측은 기업조차 하기 힘들다.

투자상담실에서 얻어야 하는것은 무슨 사항이 무엇이든 간에 그것에 대한
업체의 반응을 보는것이다.
타가메트가 스미스클라인의 재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고싶다면
업체는 그것을 말해줄 수 잇고 또한 그 업체는 최근 타가메트의 판매실적까지도
알려줄수 있다.
굿이어 타이어는 정말로 2개월분 예비주문이 밀려있을까? 모든지역에서
타이어 가격은 올라갔는가? 타코벨의 체인점은 몇개나 신설되나?
버드와이저의 시장점유율은 정말로 늘었는가? 철강업은 공장을 풀가동하고
있는가? 그 업체의 유선티비 재산의 시장가치에 대한 자체 평가액은 얼마인가?
당신이 묻고자 하는 사항이 잘정리 되어 있다면 어던 포인트를 체크해
보아야 하는지 알 수 잇을것이다.

조사했다는 사실이 들어나는 질문이 좋다.
"연차보고서를 보니 귀사의 채무는 5억달러 정도가 줄어들었던데 향후
채무상환계획은 어떻습니까?"
이런 질문이 진지한 답변을 유도할수 있다.

아니면 "금년의 긍정적인 요소들은 무엇입니까?"
와 "부정적인 요소들은 무엇입니까" 두질문으로 무언가를 배울수 있다.
아마도 천만달러 손실후 폐쇄한 공장이나 생산성이 떨어져 현찰매각이
추진되고 있는 사업부분에 대해 들을수 있다. 어쩌면 새로운 상품이
성장을 가속화시키고 있는지도 모를일이다.
제약회사에 최근의 뉴스들이 약품의 판매증진에 기여했는지 여부를
말해 줄 수 있었을 것이다.

부정적인 측면으로는 인건비 상승. 주요제품에 대한 수요감퇴.
신규경쟁업체 출현. 환율하락(혹은 상승)에 의한 수익감소를 알아낼수 있다.
의류업체라면 금년도 생산분이 팔리지 않아 재고가 쌓이고 있다는 것 또한
대부분의 경우 당신이 추측했던 것을 확인할수 있는 무언가를 듣게 될것이다.
하나 때로는 겉으로 나타나는 것보다 더 좋거나 더 나쁜 것등
기대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데 그와 같은 사실들은
당신이 주식매매시 매우 큰 도움을 줄수도 있다.


피터린치는 조사하는 가운데 열번에 한번 정도는 전화통화에서 특별한것을
발견했다.
저조한 기업에 전화시 십중팔구 대부분 저조한 사실을 확인했으나
하나는 일반적으로 잘 인식  되지 않은 무언가 낙관적 요소가 새로이 부상중임을
알수 있다.
호황기업체의 경우 10번에 1번은 비관적 경우가 발견된다.

cf) 일반적으로 업체의 이야기는 솔직하나 차이가 있다.
섬유같은 성숙산업은 보수적으로 말한다.
그러나 의류회사나 기술업같은 사람들은 허황된 낙천성을 가지고 있다.
기업이 약할수록  수식어는 더욱 낙관적으로 된다고 판단할수 있다.

-본사에 직접방문해보라.
하나의 느낌을 받을 수있다.
볼링골목 구석에 쳐박힌 본사: 긍정적 느낌
사무실 치장에 돈낭비 안하기.
분석가나 펀드매니저의 방문여부

화려한 치장. 고급주택가. 고급가구 화려한 커튼 윤나는 호도나무벽
고무나무 : 좋지 않은 신호

- 직접면담을 통한 투자 조사 : 감을 통해 판단

-기초조사: 점포에 들려 음식을 맛보는것. 점포에 들려 판매상황을 보는것.
모텔에서 사흘밤 자보기. 주위의 구입상황체크해보기. 자동차 시승하기
운전자에게 물어보기.(차가 맘에드나요? 구입한 시기는? 주위에 추천하나요?)

- 보고서 읽기 : 현금상황(및 변화)을 체크해라. 부채를 체크하라
10년간 재무요약표를 훝어보라.
자사주매입여부. 현금보유액이 장기차입금을 초과하는지. 주당현금가치는
얼마나 되는지. 경기후퇴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수익은 오름세에 있는지 배당은 항상 지급되어 왔는지..

- 주목해야할 수치
판매신장상품의 매출액비율(ex 광동 비타오백)
PER: (장기성장률 + 배당율 )/PER = 2이상일 경우 매력적이다.
현금보유상황
부채요인: 특히나 위기상황에서 파산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부채다.
배당금: 꾸준한지.
장부가치: but 상품이나 기계의 과대평가는 흔하다.
장부가치로 기업을 선택시는 그 가치가 실제로 어떠한지 상세한
파악을 해야한다.
숨겨진 자산: 토지 금속 귀금석 원목 석유 상표권 특허권 방송권
현금흐름: 만약 10달러의 안정적 현금흐름을 가진 20달러 주식이라면
빚내서라도 사라.
여유현금흐름: 정상적인 자본지출후의 남아있는 돈의 액수
감가상각이나 차입으로 이익은 안나나 여유현금흐름생김 파악해라
재고자산: 증감파악.가치파악
연금제도: 미국의 연금제도
성장률: 20%~25% 성장기업은 퍼가 높더라도 장기적으로 성장만 해준다면
훨신 이득이다(30%이상의 성장은 무리다)
세후순이익: 세전이윤폭이 큰 업체는 위기극복능력이 크다.
그러나 성공적인 전환형종목을 고를때는 비교적 이윤폭이 낮은 기업이 유리하다.

- 영업사항의 재점검
기업의 영업상황을 옃개월마다 재점검해볼 가치가 있다.
최근 분기보고서를 읽어보고 수익을 파악하는 일.
점포를 직접답사해서 특정상품이 여전히 인기가 있는지 지속적인 성장가능성이 있는지 알아보는것.
성장종목의 경우 특히 그업체들의 성장요인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파악해보아야 한다.

- 점검해야할 상황들

1.주식일반
PER- 동종업체에 비해 높은가?
기관보유비중- 낮을수록 좋다
내부자매입,자사주매입 -많을수록 좋다
현시점까지의 수익성장기록: 불규칙? 지속적?
대차대조표: 건실한가? 재무적강점은?
현금상황

2, 저성장종목
배당의 항시 지급여부. 일정하게 상향조정되는지.
이익에서 배당금지급비중(배당성향)

3. 대형우량종목
PER
사업다각화 가능성 조사
그 업체의 장기성장률, 최근에도 성장세를 유지했나?
장기보유시 지난 불경기와 주가하락기시 대처여부

4. 경기변동형종목
재고상황및 수급관계. 신규업체의 시장참여
(ex 중국의 철강공장증설)
사업회복시 정점에서 축소되는 주가수익률 추정
주기파악(하락예측하기가 더 힘듬)

6. 급성장종목
주요성장품목
올해 PER(50%이상의 성공은 일시적 인기)
1개지역 이상에서 성공함으로써 확장가능성 입증
성장여지 파악
퍼나 성장률에 합당한 수준파악
확장이신속히 이루어지고 있는가
보유중이 기관이나 파악중인 분석가 적은가?

7. 전환형 종목
가장중요한것은 채권자의 기습에서 생존가능한가.
현금은 얼마며 부채는 얼마인가.
부채구조는 어떠하며 적자시에도 도산하지 않고 얼마나 버틸수 있나?
도산시 주주에게 무엇이 남는가?
기업이 어떤식으로 전환되어야 하나
비수익 사업은 떨구었는가?
사업의 붐이 다시 일어날것인가.
비용은 절감되고 있는가

8. 자산형 종목
자산가치는 얼마인가. 숨겨진 자산은 있는가?
공제해야할 부채는 얼마인가.
자산가치를 희석시킬 새로운 부채를 차입하고 있는가?
기업사냥꾼은 있는가?


적어도 1주일에 한시간을 투자연구에 투입하라.
인내를 가져라 . 계속 주목하는 주식은 실패가 없다.



- 포트폴리오의 구성

20~30%의 수익률이면 만족한다면 말을 사람들이 한다.
그 정도면 머지않아 일본재벌이나 다른 재벌과 어깨를 나란히하며
미국의 절반을 차지할수 있을것이다.
거물급 재벌조차 그런 수익률을 보장해줄수 없었다.
20~30%를 기대할수 없다면 얼마를 기대해야 하는가.
연간 9~10%의 수익률이라면 역사적인 시장평균수준으로
일반적인 장기수익률이다.
여러 편리한 주식투자수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주식을 선정하여
투자할 능력이 있다고 말할 수 있으려면 복리로 연간 12~15%의
수익을 올려야한다.
그것은 제반경비및 수수료를 빼고 배당금과 기타수입을 합한 수치이다.
(책값이나 잡지구독료, 전화비까지 경비로 포함해서)
여러 장애에도 불구하고 개별투자자가 시장평균수익률이 10%였던
지난 10년간에 걸쳐 15%의 수익을 얻어왔다면 그는 상당히
성공한 셈이다.
1만달러로 10년후 10%면 2만5973달러이나 15%라면 4만455달러나
되는 것이다.

- 몇개의 종목을: 갯수가 문제가 아니라 투자한 기업의 질이 중요하다.
월마트와 부실주를 같은 선에 놓을순없다.
다음에 속한 종목들은 가능한 한 많이 보유할수록 좋다.
1) 당신이 그 종목을 훤히 알고 잇을때와
2) 조사연구를 하면서 체크리스트에 모두 부합하는 굉장한 유망종목발굴시

소규모 포트폴리오라면 무난하게 3~10개의 주식을 피터린치는 가지는 편이다.

- 분산투자: 핵심은 그 종목을 잘 아는 것이다.
젊은 투자자라면 앞으로 벌 수 잇는 고정수입이 있으므로 10루타가능종목에
모험을 걸수 잇는 편이다.
자세한 분석은 스스로 해보아라


-매매시기의 포착
주식매수의 최적기는 백화점에서와 마찬가지로 언제나 좋은 가격의 좋은 물건을
찾았음을 스스로 확신할때이다
그러나 좋은 거래가 이루어지기 쉬운 두차례의 특정시기가 있다.
1) 연말에 투자손실을 일부나마 세금공제로 보상받으려는 시기다.(미국의 경우)

   기관투자자가들은 연말에 실패주를 정리하여 포트폴리오를 재편할때
2) 두번째는 몇년에 한번씩 보게 되는 주가대폭락 발생시기다.
ex)1987년 미국주가대폭락 2500-->1500

-북소리 효과

외부에서 너무 욕심내지마라. 중개인의 어리석은 조언.
미련한 조언들이 범람한다. 티비의 전망.
과열된 일본경기가 세계를 망쳐놓을 것이라는 즉흥적인 소견.
--> 다음번 10%하락시에 단편적 사실에 겁을 먹고 소니나 혼다,일본과
관련없고 경기변동형 종목도 아닌 우량주도 팔게 된다.
점성가나 전문가의 양자간 상반된 의견도 둘다 우리에게는 설득력있게
들려 혼동될 수 박에 없다.
이런 북소리 효과와 싸워야 한다.
M-1의 과잉팽창이 엄청난 걱정을 부를 즈음
갑자기 연준의 할인률로 관심이 돌려진다.
금요일 오후가 되면 최신 통화공급수치보도에 투자자의 절반은 현혹된다.
근래에 와서는 유가상승이나 유가하락이 끔직한 일이며(1980년대 ^^;;)
달러화 약세나 달러화 강세가 나쁜 조짐이며(역시 1980년대 ^^;;)
통화공급팽창이나 통화공급축소도 둘다 마찬가지로 경계신호인것으로
경고를 받아왔다.
통화공급수치에 대한 강박증세 대신 재정및 무역적자에 대한 강한 두려움이
새로운 북소리로 등장했고 수천명의 투자자들이 겁먹고 팔아버렸다.

- 진짜 팔아야할 시기
구체적으로 특정업체가 영향을 받으리라고 확신하는 몇몇 명백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외적인 경제환경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유가가 내려가면 석유공급업체들에게 영향이 있으나 제약업과는 무관하다.
1986년 달러화 약세가 미국수출비중이 큰 외국자동차회사의 수익을
해칠것으로 확신했기 때문에 재규어, 혼다, 볼보주식을 팔았다.

애당초 어떤 주식의 산이유를 안다면 결별시가 언제일지는 저절로 알게된다.

1)저성장종목
30~50%의 상승이 있거나 주가가 내렸가더라도 기업내용이 안좋아질때
업체가 2년연속 시장점유율이 떨어지고 추가 광고대행사를 하나더 고용시
개발되는 신제품이 하나도 없으며 연구개발지출 삭감하며.
기존성과에 만족하는듯 보일때
최근 두번에 걸친 비관련분야의 인수는 아무래도 사업다악화로 보이며
앞으로도 테크놀로지의 선두위치에 있는 사업들을 추가로 인수할
게획임을 발표한다.
신규사업 인수를 위한 지나친 지출로 말미암아 대차대조표가 부채없이
현금이 많던것이 현금없이 부채증가로 전락시.
주가가  떨어진다해도 자사주매입을 위한 여분의 자본이 전혀없다.
저주가에서조차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만큼 배당수익이 높지 못하다.

2) 대형우량주
다른 유형의 종목과 피터린치는 자주 대치시킨다.
다시일내에 10배이익을 기대하는 것은 부질없는 일이다
주가가 이익선을 초과하거나 주가수익률이 정상범위에서 지나치게 멀어지게 되면
당신은 그것을 팔고 나중에 보다 떨어진 가격에 재매입하거나
혹 다른 종목으로 바꾸는 것을 고려해야 할것이다.

또 지난 2년간 시판된 신제품이 엇갈리는 결과를 보여왔으며
시험단계에 있는 다른 제품들을 시장에 내놓으려면 1년은 더있어야 한다.
그 주식은 퍼 15에 머무르며 질적으로 유사한 동종업체의 경우 퍼가 11~12다
지난해 자자수를 매입한 간부나 이사들이 전혀 없다.
이익의 25%를 차지하는 주요사업부분이 경기위축(주택건설업. 석유굴착업)으로
타격을 입을 공산이 크다
성장률이 부진해지고 있는 바 비용절감으로 유지된다 할지라도 향후의 비용절감
기회는 한정되어 있다.

3) 경기변동형
최적의 매도시기는 경기변동의 끝에 쯤 가서이나 그게 언제인지 누가 알겟는가.
그것 말고 경기변동형 종목을 팔 최적의 시기는 무언가 실제로 잘못되어 나가기
시작할때이다.
비용이 상승하기 시작한다.
기존의 공장들은 풀가동되고 있으며 생산능력을 늘리기 위해 돈을 투자한다.
(-_-;; 내가 산 경남스틸이.. 쿨럭 쿨럭)
직전 불황기와 최근 호황기 사이에 당신이 그 주식을 사게된 동기가 무엇이건 간에
그 최근 호황기가 끝나기 전에 당신은 실마리를 얻어야 한다.

명백한 매도신호는 재고가 축적되고 있으며 업체가 그것을 처분하지 못할때
: 상품가격 인하및 수익성 하락을 뜻하기 때문이다.
항상 재고율 상승에 대한 관심을 늦추지 말라.
상품가격의 하락은 또다른 전조이다.
유가나 1차금속등은 가격은 수익상의 문제가 나타나기 여러달전에 하락세로 돌아선다.
또 선물가격이 현물보다 낮아지는것 또한 신호이다.
경쟁업체 또한 나쁜 신호이다.

기타신호로:
향후 12개월내에 두가지 주요노무계약은 만기가 되고 노조지도자들은 지난번
계약때 포기했던 임금및 복지혜택의 완전한 복구를 요구할 듯을 비치고 있다.
상품에 대한 최종수요가 줄어들고 있다.
업체는 기존의 공장을 저렴한 비용에 현대화 시키는 대신 고급수준의
신규공장을 세움으로써 자본지출을 두배로 늘렸다.
아울러 경기를 절감하고자 했으나 그렇게 되면 외국상품과 경쟁할수가 없다.

4) 급성장종목
급성장국면이 끝나고 성숙국면으로 집어들때
의류회사 갭- 새 점포의 개발을 중지했다면 그리고 기존의 점포들이
부실하게 보이기 시작하고 당신의 아이들이 최근 대단한 유행인
진의류를 취급하지 않는다고 갭에 대한 불평을 한다면- 생각해볼 시기
만일 분석가들이 주식에 대해 최고의 평가점수를 주고 있다면
그리고 그 주식의 60%가 기관에 의해 보유되고 있으며
3개 전국적인 잡지에서 최고경영자에 대해 아첨하는 기사를 싣고 있다면
:분명한 시기
급성장종목은 끝으로 가면서 퍼가 점점 높아진다.
홀리데이 인 퍼가 40이 된다면 판것은 잘한 일이다.

기타신호로
기존 점포의 매출이 지난 분기중 3% 떨어졌다.
신규점포의 성과도 기대에 못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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