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화장품 프랜차이즈 창업
지에프컨설턴트 조회수:3578
2015-02-03 18:05:00

최근에 품질향상과 외국인 관광객 특수로 인해 화장품 프랜차이즈 매장 수가 대폭 증가하고 있습니다.

상권에 따라 다르겠지만 브랜드 아이덴티티나 매출면에서 '에뛰드하우스'나 '더페이스샵'이 개인적으로 가장 유망해 보입니다.

 

아래는 신문기사에서 발췌한 창업비용입니다. 과거 자료기도 하고 매장비용(보증금+권리금)이 빠졌기에 실제 오프시는 훨씬 더 많이 들어간다고 보셔야 합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 것이 창업시장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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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브랜드숍 오픈 비용이 브랜드별로 최대 2300만원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사이트에 등록된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9개 브랜드숍 별 창업비용(49.5㎡·15평 기준)은 이니스프리가 1억250만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각 브랜드가 공통된 창업비용으로 공개한 가맹비, 인테리어비, 초도물품비용(오픈 할 때 매장에 전시할 제품 비용)에 같은 면적을 적용할 때 평균 창업비용은 8834만원이 들었다. 미샤는 7875만원으로 9개 브랜드 가운데 가장 낮았다.

이번 조사에서 보증금, 포스장비, 이벤트 비용, 기타 설비 등 각 브랜드별로 창업비용에 포함하지 않거나 창업자의 선택에 따라 부과 여부가 결정되는 부분은 비용에서 제외했다.

조사 대상 브랜드는 활발히 가맹사업을 펼치고 있는 네이처리퍼블릭, 더페이스샵, 미샤, 뷰티크레딧, 스킨푸드, 아리따움, 에뛰드하우스, 이니스프리, 홀리카홀리카 등이다.

조사 결과 9개 브랜드 평균 창업비용보다 적은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한 브랜드는 가장 창업비용이 낮은 미샤를 비롯해 더페이스샵, 뷰티크레딧, 아리따움, 홀리카홀리카 등이었다. 나머지 브랜드는 평균 창업비용보다 높았다.

프랜차이즈 가입비로 볼 수 있는 가맹비는 대부분 1000만원이었으며 홀리카홀리카가 1100만원, 에뛰드하우스가 1833만원이었고 초도물품비용도 3000만원 전후로 큰 차이가 없었다.

브랜드별 창업비용의 차이가 가장 크게 나타난 항목은 인테리어 비용이었다. 인테리어 비용은 3.3㎡당 최저 250만원으로 아리따움이 가장 낮았고 더페이스샵이 28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일부 브랜드는 3.3㎡당 정확한 인테리어 금액 대신 300만∼350만원 등으로 명시하기도 했다. 인테리어 비용이 가장 높은 브랜드는 평균 360만원인 네이처리퍼블릭이었고 이니스프리와 스킨푸드가 각각 350만원이었다.

한편 일부에서는 화장품 브랜드숍의 인테리어 비용이 지나치다는 지적이 나온다. 브랜드숍의 경우 아크릴장 등을 인테리어 비용에 포함하지 않고 별도 비용으로 책정하고 있어 실제 인테리어에 소요되는 비용은 이보다 높을 수 있다는 것이다.

 

 <2012년 10월 프랜차이즈 랭킹: 창업경영신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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