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ess] 성공 십전대보탕
지에프컨설턴트 조회수:678
2015-03-04 05:21:00
무더운 날씨 때문에 무기력해지고, 만사가 짜증스럽고, 귀찮고 성과가 오르지 않는다. '여름을 타는 독자', '더위를 먹은 독자', '무기력한 독자' 를 위해 당신의 잃었던 '성공 입맛'을 돋구는 '성공 십전 대보탕' 처방해 드리겠다.
필자는 이 처방을 성공클럽에 들어가기라고 한다. 다음의 '성공클럽 들어가기 7단계'로 성공 입맛을 되찾고 당신의 '성공 배터리'를 재충전하라.

첫째, 꿈의 목록을 만들어라.

꿈의 목록이란 자신이 가장 하고 싶어하는 목표들을 말한다. 그것을 글로 써서 하나의 문장으로 만들어 놓아라. 이것을 먼저 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 갈 수 있다.

둘째, 五 起 모임에 등록하라.

간단하다. 당신의 자명종 시계를 5시에 맞춰 놓으면 된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많이 잡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오기로 하면 五起를 하라. 필자는 이것을 '五起論' 이라고 한다. 성공하는 CEO의 특징 중 하나가 바로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자면 TV는 끄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라.

셋째, My Day를 운영하라.

일주일 중 하루는 자신을 관리하는 날로 정해 놓고 한 주를 치밀하게 계획하는 데 투자하라. 가령 토요일 오전이나 오후를 택해 다음 주를 짜임새 있게 구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라.

넷째, Weekly Organizer 즉 주간계획표를 사용하라.

한 주는 168시간이다. 이것을 어떻게 요리해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것인가를 이곳에서 연구하고, 배분하라. 특히 영업을 하시는 비즈니스맨에겐 필수 도구이다.

다섯째, 성공서적 리스트 52를 만들어라.

1년이면 52주이다. 성공서적 읽기에 도전하라. 그래봤자 52권밖에 읽질 못한다. 한 주간지가 억대 연봉을 받는 슈퍼샐러리맨의 습관을 조사한 바 있다. 이들은 1주에 한 권의 책을 읽는 것으로 나타났다. '1週 1讀'에 한번 도전해보아라.

여섯째, '매직 넘버 6' 를 실천하라.

베들레헴 강철회사 사장 찰스 스왑은 늘 정신없이 바빴다. 그래서 한 경영컨설턴트를 만나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을 물어 보았다. 그 경영컨설턴트는 찰스 스왑 사장에게 "내일 할 일을 여섯 가지만 적으세요.

소중하고 급한 순서대로 번호를 매기십시오. 그래서 순서대로 일을 처리하십시오. 혹시 뜻하지 않는 일이 생기면 급하고 소중한 순서대로 처리하십시오." 라고 처방을 내렸다고 한다. 찰스 스왑은 이 처방전대로 일을 처리했고, 물론 업무성과가 오르고 하루하루 생활이 보람찼다고 한다.

그래서 매직 넘버 6가지를 선정해 우선 순위를 정하고 이를 실천해가라.

일곱째, 매일 셀프 토크(Self-Talk)를 하라.

이것을 전문가는 'Pep-Talk'이라고도 한다.(Pep:원기, 활력이라는 뜻) 그러니까 매일 긍정적인 말 원기와 활력을 주는 말을 당신에게 던져라. 가령 나는 최고다, 나는 프로다. 나는 열정적이고 긍정적이다. 나는 성공한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 매일 나아진다 등등...
이것으로 성공클럽에 가입하는 게 끝났다. 자, 가입했으면 이젠 시작하라. 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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